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서피스

서피스 CPU, 인텔에서 퀄컴·AMD로 바뀔 가능성 있다

향후 발매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기기가 AMD나 퀄컴 칩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려는 시도에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페트리(Petri)는 마이크로소피스가 AMD SoC나 스냅드래곤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드명 피카소인 AMD SoC는 젠+ 코어와 베가 GPU를 합친 제품으로 향후 서피스 랩톱 3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통 10월에 새로운 기기를 발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가을의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랩톱 2는 외적인 변화만 약간 있었다. 페트리는 많이 활용되지 않았던 서피스 커넥터에서 더 범용적인 USB C 포트로의 변화 같은 더 많은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텔과의 가격 협상에서 더 좋은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른 경쟁 칩 제조 업체에 대한 소문을 흘리는 것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인텔보다 더 나은 솔루션을 찾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는 보통 나중에 출시되는 LTE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더 성능이 강력한 퀄컴 스냅드래곤 8cx 칩을 채택하면 바로 LTE나 5G 기능을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다. 서피스 프로 칩을 AMD로 바꾸면 그래픽 성능이 강화된다. 인텔은 이와 관련해 최근 아이스 레이크 칩의 그래픽 성능이 AMD의 GPU와 비교해 얼마나 뛰어난지 따로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경우가 되든, 마이크로소프트는 AMD, 인텔, 퀄컴 중 하나를 하나의 제품군 전용으로 할당할 것이다. 태블릿 설계는 단순하지 않아서 칩 선택의 폭이 그다지 넓지 않다. 아직 현 시점에서는 서피스 랩톱 신제품이 출시될지 여부부터 미지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CPU 공급 업체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면, 다음 제품군에서의 변화는 기존 노선의 반복 이상이 될 가능성이 크며,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editor@itworld.co.kr 

퀄컴 인텔 amd 2019.06.26

소문 속 MS 듀얼 스크린 서피스의 핵심은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IHS 마킷(IHS Markit)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미래 서피스 디바이스, 특히 켄타우로스(Centaurus)로 알려진 듀얼 스크린 PC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할 수 있게 할 계획으로 보인다. IHS 마킷은 포브스측에 이 듀얼 스크린 PC는 2개의 9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의 레이크필드(Lakefield) SoC가 탑재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윈도우 코어 OS(WCOS)가 운영체제로 들어간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차기 윈도우를 개발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서피스 허브 2(Surface Hub 2) 같은 디바이스에는 새로운 경험이 들어갈 것임을 알고 있고, 이것이 WCOS라고 불린다.) 또한, IHS는 이 디바이스에 5G WWAN 연결이 지원될 것이라고도 전했는데, 그리 놀라운 소식은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LTE나 5G 연결을 서피스의 기본 플랫폼으로 탑재한다고 밝히진 않았다. IHS의 정보가 사실이라면, 새로운 요소는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가 될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이 부분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이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IHS 마킷 역시 추가 문의에 대한 답변은 없었다.) 이미 윈도우 PC에는 여러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가 있다. 블루스택(BlueStack)이 가장 인기가 높지만, 코플레이어(KoPlayer), 메뮤(MeMu), 그리고 다른 대안들이 있다. 이 에뮬레이터들은 모두 윈도우 샌드박스처럼 윈도우 내 가상 머신에서 구동된다.   콘텐츠 소비를 위한 서피스? ‘켄타우로스’가 처음 언급되기 시작했을 때, 키보드가 없는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켄타우로스를 전통적인 서피스보다 더 콘텐츠 소비에 중점을 둔 스마트폰과 유사한 제품으로 생각한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이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 있으나, 보통 콘텐츠 생산은 키보드가 있는 전통적인 ...

듀얼스크린 듀얼디스플레이 서피스 2019.06.25

“서피스도 듀얼 스크린?” 신형 서피스 소문에 관심 집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서피스 디바이스의 듀얼 스크린 버전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컴퓨텍스에서 인텔이 공개한 “트윈 리버스(Twin Rivers)” 컨셉의 소형화 버전 같은 디바이스를 예상할 수 있다.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바이스 그룹은 지난 주 직원 전체 회의를 개최했는데, 이 자리에서 신형 디바이스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더버지는 내부 코드명은 ‘켄타우로스(Centaurus)’라고 보도했다. 접이식인지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태블릿인지 좀 더 큰 디바이스인지 등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에도 서피드 하드웨어의 좀 더 휴대하기 좋은 버전을 시험해 왔는데, 2018년 서피스 고(Surface Go)가 대표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유통 직원들은 서피스 고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대만큼 팔리지는 않았다고 밝힌 바 있는데, 펜티엄 프로세서와 윈도우 10 S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서피스 고는 다른 서피스 디바이스보다는 훨씬 저렴한 399달러였다.   하지만 켄타우로스는 최근의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트렌드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 방식을 택한 다른 디자인이 많이 등장했는데, 가장 최근의 예가 바로 인텔의 트윈 리버스 컨셉이다. 특히 트윈 리버스는 서피스와 매우 비슷해 보이는데, 서피스 디바이스와 같은 알칸타라 패브릭을 사용한 이유도 있다. 인텔의 트윈 리버스는 만화책 같은 구성으로, 화면 중 하나는 소프트 키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더버지에 따르면, 켄타우로스는 빨라야 6개월 뒤에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표준 윈도우 10을 탑재할지, 아니면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라이트 버전을 탑재할지 여부도 확실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역시 크기이다. 더 작고 휴대하기 편한 디바이스라면, 콘텐츠 소비용으로 적합한 디자인일 것이다.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북은 보통 콘텐츠 제작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

듀얼스크린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9.06.04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고 LTE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서피스 고에 LTE 기능을 탑재한 '서피스 고 LTE(Surface Go LTE)'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10인치 태블릿 PC인 서피스 고(Surface Go)는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노트북급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와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 3:2화면 비율을 갖춰 다양한 문서 작업은 물론, 터치나 서피스 펜으로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비롯한 디지털 잉킹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 서피스 고 LTE는 128GB SSD/8GB RAM 모델로 출시되며, 532g의 무게와 최장 8.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22개 주파수 밴드 지원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연결할 수 있으며, 각 통신업체의 데이터 셰어링 플랜을 활용하면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태블릿과 나눠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셰어링은 스마트폰의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른 디바이스와 공유하는 것으로, 각 이동통신업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피스 고 LTE의 가격은 84만 9,000원이며, 전국 하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 홈플러스 매장, 그리고 11번가, 지마켓, 옥션,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9.04.29

"아마존 이어 MS까지 무선 이어폰 시장 진출?" 서피스 이어폰 2019년 출시되나...써롯닷컴

애플의 아이콘 에어팟이 거센 도전에 직면한다. 써롯닷컴의 브래드 샘스는 애플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서피스 브랜드를 달고 무선 이어폰을 내놓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0월에도 갑자기 놀랄 정도로 뛰어난 음질의 서피스 헤드폰을 내놓은 적이 있다. 가격은 350달러였고, 세련된 마감, 직관적인 컨트롤, 엄청난 노이즈 차단 기능, 주변 소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4개의 액티브 마이크까지, 당시 리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헤드폰의 노이즈 차단 다이얼을 돌리면 온 세상의 잡음에서 해방된다”고 전한 바 있다. 물론,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비서 코타나와 연동할 수 있다. 서피스 이어폰도 오디오 기술을 더 많은 제품으로 만들어내고 싶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지에서 가지를 친 제품이다. 써롯닷컴은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더욱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이어폰 간의 인터랙션을 더욱 긴밀하게 개선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알 수 없지만, ‘서피스 버드’격이 될 이 제품은 복잡한 경쟁을 뚫고 비밀 무기를 내놔야 할 것이다. 애플 에어팟의 품질은 뛰어나다. 아이폰 생태계 밖에도 소니, 자브라(Jabra) 같은 일상적인 음악 감상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무선 기능에도 충실한 제품이 있다. 블룸버그는 최근 아마존도 에어팟 같은 알렉사 지원 무선 이어폰을 자체적으로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이 개발하는 이어폰은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처럼 가격대가 높지는 않겠지만, 알렉사와의 대화 명령은 코타나보다 훨씬 더 유용할 것 같다. 블룸버그는 아마존이 하반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샘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버드가 2019년에 출시될 가능성도 있으며, 그조차도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수명이나 배터리를 생각할 때,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다른 여러 제품을 두루 살펴보고, 차후 출시...

서피스 코타나 알렉사 2019.04.16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다이얼 국내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다이얼(Surface Di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다이얼은 마우스나 키보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입력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길게 누르기, 클릭, 회전의 3가지 동작만으로 다양한 기능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누르고 있으면 방사형 메뉴가 표시되어 간편하게 단축키, 볼륨 조절, 디자인 작업 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고, 손끝에 미세한 진동을 전달하는 햅틱(haptic) 피드백으로 생동감과 편의성을 더한다. 또한 사용자 취향과 편의에 맞는 맞춤형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 복사 및 붙여넣기와 복구 등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맞춤형 단축키로 추가할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은 오피스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포토, 스케쳐블,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멘탈 캔버스 플레이어, 드로보드 PDF 등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은 최신 윈도우 10 운영체제와 블루투스 LE버전 4.0 이상을 탑재한 데스크톱, 태블릿, 노트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서피스 스튜디오, 서피스 북 2와 서피스 프로 시리즈는 디스플레이와 호환되는 온스크린(Onscreen) 기능을 지원한다. 다이얼을 디스플레이 위에 직접 올려두면 다이얼 주위로 방사형 메뉴가 나타나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도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피스 다이얼의 국내 출시 가격은 12만9,000원으로 전국 롯데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홈플러스 매장과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019.02.07

MS, 서피스 매출 20억 달러로 분기 실적 견인…기업 시장 시너지는 의문

마이크로소프트의 4분기 실적에서 서피스 제품군 매출이 거의 20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의 성공을 장담하며 이번 분기 관련 매출 목표를 20% 높였다. 사실 서피스 판매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의 기존 역할이 뒤엎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인텔의 잘못도 크다. 서피스매출은 증가했지만, PC 판매는 칩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디바이스 판매는 예상을 넘는 39%의 성장률로 18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325억 달러에 수익 84억 달러로 12% 성장했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변화는 매출 구성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용 컴퓨팅 사업은 이제 윈도우에서 서피스와 엑스박스로 무게 중심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사업별 매출을 보면, 오피스가 속해 있는 업무 생산성 및 기업 프로세스 사업부는 13% 증가한 101억 달러, 애저가 속해 있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사업부는 20% 증가한 94억 달러를 기록했다. 윈도우가 속해 있는 모어 퍼스널 컴퓨팅 사업부는 130억 달러로, 7% 증가에 그쳤다. 특히 윈도우 OEM 매출은 윈도우 10 프로가 2%, 그외 윈도우가 11% 하락했다. 지난 해 10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위 5위의 PC 업체가 되었을 때, 가트너의 대표 애널리스트 미카코 키타가와는 인텔의 칩 공급 부족의 결과고 수요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론 공급이 조금 늘기는 했지만, 인텔 CEO 밥 스완은 당시 인텔이 좀 더 고성능 칩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AMD 역시 보급형 제품에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런 칩 시장의 구도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움이 되지 않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계속 칩 공급 부족으로 윈도우 매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FO 에이미 후드는 “전체 PC 시장의 규모가 예상보다 작아졌는데, OEM 업체의 칩 공급 부족으로 PC 생태계가 위축되어 윈도우 OEM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

매출 분기실적 서피스 2019.02.01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서피스 랩탑 2 공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15일 공식 출시를 앞둔 ‘서피스 프로6(Surface Pro 6)’와 ‘서피스 랩탑 2(Surface Laptop 2)’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스 조용대 상무의 제품 설명에 이어, 디바이스를 자유롭게 체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hands-on) 세션으로 진행됐다. 서피스 프로 6는 서피스 라인업을 대표하는 2in1 디바이스로, 노트북의 성능과 태블릿의 휴대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서피스 랩탑 2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휴대성, 성능의 조화를 갖추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최신 8 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8th generation Intel Quad Core processor)를 탑재하면서 전작보다 크게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오퍼레이션스 조용대 상무는 “서피스는 궁극적으로 업무와 삶을 풍요롭게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서피스 프로 6와 서피스 랩탑 2 역시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춰, 업무는 물론 일상에서도 개인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바이스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019.01.1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서피스 랩톱 2 국내 예약 판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월 15일 국내에서 출시하는 ‘서피스 프로6(Surface Pro 6)’와 ‘서피스 랩톱 2(Surface Laptop 2)’의 사전 예약 판매를 1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프로 6와 서피스 랩톱 2는 전국 롯데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홈플러스 매장과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 6는 8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8th generation Intel Quad Core processor)를 탑재하면서 전작보다 1.5배 높아진 성능을 갖추면서도, 최대 13.5시간에 달하는 배터리 수명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12.3인치 고해상도 픽셀센스 디스플레이(PixelSense display)를 통해 동영상 시청은 물론이고 터치나 서피스 펜을 이용해 오피스 365를 포함한 이미지 편집, 디지털 잉킹(Inking) 등 다양한 업무를 최적의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다. 무게가 770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고, 165°로 젖혀지는 힌지(Hinge)를 탑재해 장소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생체 보안 인증 기능인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와 최근 작업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윈도우 타임라인(Windows Timeline) 등을 포함한 윈도우 10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 6의 인텔 코어 i5 모델은 8GB RAM/128GB 저장공간과 8GB RAM/256GB 저장공간 두 가지, i7 모델은 8GB RAM/256GB 저장공간과 16GM RAM512GB 저장공간 두 가지, 총 4가지 모델이 플래티넘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전작보다 최고 45만 원 저렴하며, 115만 원부터 시작한다. 서피스 랩톱 2 역시 8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전작 대비 85% 강력해진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배터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019.01.03

리뷰 | 삼성 갤럭시북 2, 배터리 하나는 정말 오래 가는 태블릿

우선, 잘한 건 칭찬하고 넘어가자. 갤럭시북 2는 내·외부 모두 1세대 갤럭시북으로부터 과감히 탈피했다. 갤럭시북 2는 이전의 어설픈 폴딩 키보드를 버리고 전통적인 태블릿 킥스탠드를 채택했을 뿐 아니라 배터리 사용 시간을 비약적으로 늘려주는 퀄컴 스냅드래곤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도입한 몇 안 되는 기기 중 하나다. 그러나 그 결과 성능은 포기하고 배터리 수명만 무려 18시간까지 늘리는 결과가 되었다. 갤럭시북 2는 삼성의 훌륭한 AMOLED 디스플레이와 풍부한 사운드, LTE 기능, 펜, 그리고 키보드를 합리적인 가격인 999달러에 제공한다. 그러나 2세대 갤럭시북은 CPU를 바꾼 것 외에도 성능 측면에서 타협한 흔적이 보인다. 예컨대 기본 4GB 메모리와 128GB 스토리지는 어딘가 좀 아쉬운 느낌이 든다. 또, 운영체제는 윈도우 10 홈 S 모드를 사용했는데 여기에 실망해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갤럭시북 2는 기본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무척 훌륭한 태블릿이지만 여전히 ‘누구에게나 맘놓고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갤럭시북 2: 기본 사양 •    디스플레이 : 12인치 삼성 AMOLED (2160x1440) •    프로세서 : 퀄컴 8코어 스냅드래곤 850 (4코어 @ 2.96GHz; 4코어 @ 1.7 GHz) •    그래픽 : 퀄컴 아드레노 630 (내장) •    메모리 : 4GB •    스토리지 : 128GB SSD  •    포트 : 2 USB-C, 마이크로SD, 헤드폰 잭 •    무선 지원 : 802.11 a/b/g/n/ac VHT80 MIMO; 스냅드래곤 X20 LTE ...

모바일 서피스 태블릿 2018.12.05

IDG.tv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스튜디오 2 즉석 리뷰

디지털 아트 콘텐츠 전문 기기인 서피스 스튜디오 2 발매 현장에서 진행한 즉석 리뷰입니다. 서피스 스튜디오 1보다 기본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해지고, 사양이 조금씩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editor@itworld.co.kr 

서피스 2018.11.27

IDG.tv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즉석 리뷰

서피스 출시 행사장에서 검은색 컬러가 처음 추가되고, 인텔 8세대 프로세서로 최대 60% 성능이 개선될 서피스 프로 6를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서피스 서피스프로 서피스프로6 2018.11.13

서피스에만 제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DaaS

MMD(Microsoft Managed Desktop)이라고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의 DaaS(device-as-a-service, 서비스형 디바이스)는 총 3가지의 서피스 구성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MMD를 서드파티 하드웨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히긴 했으나, 정확한 시기나 선택지로 들어갈 OEM 업체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현재로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의 서피스 제품들만 기업 고객들이 ‘대여’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여기서 관리는 디바이스의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정기 업그레이드와 업데이트 서비스 관리가 포함된다. MMD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옵션은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MD에 포함된 하드웨어들이 “사양과 실행 품질 조건에 맞는 현대적인 디바이스”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나탄 머서는 지난달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선정된 디바이스 목록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우리가 선정하는 이유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디바이스들이 충족해야 하는 품질 기준이 있으며, 윈도우의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확실히 제공할 수 있는 디바이스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머서에 따르면, MMD 구독은 2년 혹은 3년 주기를 기준으로 한다. 2년 계약하에 이번 분기에 사용자가 서피스 프로를 선택한 경우 2020년 가을에 새 디바이스로 교체된다. MMD는 DaaS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혹은 미래에는 리셀러나 솔루션 제공 파트너가 하드웨어 프로비저닝, 배치, 교체를 처리해준다. 지금까지 드러난 MMD의 이러한 특징들은 델이나 HP, 레노버 등 경쟁 업체들과 유사하다. 예를 들어, 델의 PCaaS(PC-as-a-service)는 래티튜드, XPS, 프리시전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3종의 노트북과 몇몇 데스...

DaaS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8.10.08

“약속과 같은 듯 다른 듯” 혼란스러운 신형 서피스 제품군 가격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바이스 담당 책임자 파노스 파네이는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의 시작 가격을 각각 899달러와 999달러로 제시했다. 이때 미처 눈치 채지 못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최저 가격의 핵심 요소는 디바이스의 색상이라는 것. 만약 가장 낮은 가격의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를 구매하고 싶다면, 백금색 제품에 만족해야 한다. 가장 기본 구성에는 새로운 색상의 제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새로운 색상, 즉 검정색과 군청색, 버건디 색상의 디바이스가 고급 색상이라서 100달러나 더 비싸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네이가 말했던 것보다 더 비싼 가격에 이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일까? 기술적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혼란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문을 통해 “2017년 봄 서피스 랩탑을 처음 출시한 이래 고급 모델에 색상 옵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왔다”며, “서피스 랩탑 2와 서피스 프로 6에도 비슷한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10월 2일 서피스 프로 6 판매를 시작하면서 서피스 프로 6 에센셜 번들 패키지를 볼 수 있었는데, 99달러 타입 커버와 최소 49.99달러 오피스 365 구독이 포함된 구성이다. 이 구성은 다른 서피스 디바이스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번들 가격은 제일 저렴한 기본 모델을 기준으로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 모두 1,167달러가 된다.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 것은 899달러짜리 코어 i5 8GB 메모리 128GB 스토리지 모델은 기본 백금 색상이라는 것. 이제 점점 더 혼란스워진다. 그렇다면, 128GB 모델은 다른 색상이 없다는 것이고, 새로운 검정색은 999달러짜리 256GB 모델만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여기에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가 기업용과 일반 소비자용 두 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도 혼란을 더한다. 동일한 구성에...

가격 색상 번들 2018.10.0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